“Esteban Cortezar in his second season for Ungaro, inspired by Cathena in Columbia, his country of origin, is designing clothes respecting the Ungaro tradition, yet bring a younger, casual look to the house.” This fresh face looks like an up and comer, super sleek hot! – KPG
댓글보다…울고 갑니다..ㅠ.ㅠ
대학원 마치고 간 군대에서 첫 겨울, TV에서 들은 이노래! 많은 여운이 남았고 그후로 나의 애창곡이 되었다.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젊은 그시절의 감정이 모두 되살아나게 하는 이곡은 내게는 불후의 명곡이다.
好久了..沒想到還能聽到這首..
真懷念呀..回憶呀…
感謝您的分享..能讓我回憶..
謝謝..
카페, 경양식집, 화양리, 한대앞,,,압구정동…… 그리운 옜날들…..그리고 턴테이블….
@lifemini……….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최호섭, 로보트태권V 주제가를 불렀던 어린 소년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부른 노래. 명곡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무지 사랑한 나의 친구.. 포비가
어제 친구들곁을 떠났다는군..
가슴이 저미는 것이 고향을 잃은것 같다.
이제 방파제에서 소주에 막썬 잡어회를 같이 먹길 손꼽아 기달린 나는
타는듯 한 이 먼 LA에서 보드카만 기울인다
포비야…..
오랜 해외 생활속에서도, 결국 가장 위로를 받고 그리워 하는건 예전에 들었던 아름다운 곡들과 그 시절속의 나의 모습인듯..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건 그 시절의 내 친구들과 이런 곡들이겠지.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
모든것이 그립네요…그때 그 시절 그 사람들과 평생 함께 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 명곡이 따로 없네요
ㅠㅠ 진짜 명곡이다… 눈물난다… 요즘은 왜 이런 노래가 안나올까…
この歌は素晴らしい!日本の歌には無い、言葉には表せないものがある!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던 친구들 생각나네..다들 어디서 뭐하나 몰라…보고싶네..어쩌다 이리 연락이 다 끊겼을까..남는건 노래밖에 없네..보고싶다..친구들..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헐~~ 정말 세월이 가면…….
92년도에 첫휴가때 노래방에 첨 가서 불렀던 노래 였는데…….벌써 세월이 그때 내 친구들 그모습들 다 그리워 지는군요
노래 감사
perfect!!!!
Awesome song!!!!
so so so so addicting!!!!thanx so much!!!
노래방 18번인데.. ㅋㅋ
love this song! Thanks for sharing